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제작일: 1970-10-23

백마전적비 제막식.
-백마의 얼과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닌호안 지역에 전적비 세움.
재구마을 준공식.
-맹호부대에서는 건물 5채, 면사무소, 놀이터 등을 지어 월남주민들에게 이양.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저작자 표시
신고

'월남전전사자료 > 월남전지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남전당시 지도  (0) 2017.06.02
월남전지도  (0) 2017.06.01
1/50,000 군사지도 캄란만  (0) 2017.03.10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0) 2017.03.09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짜빈동 입구 현재

 

짜빈동 전술기지

 

 

 

짜빈동 3대대11중대 전술기지

 

대통령 부대표창

 

 

 

 

                                                             짜빈동 지역 베트남 기념비(현)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1969년  십자성 사령부 258병참 중대로 참전하신 김태우전우 가족과 같이 참전지역을 방문했다 귀국해서 국가기관에 근무하시면서 1975년에 태평양바다을 떠돌아다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베트남 난민들을 직접 심문하면서 혹시나 나트랑십자성부대에 근무했던 아가씨들은 없을까하고 유심히 살펴보았으나 나트랑이고향인 사람은 없었다고한다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는 다녀왔으나 십자성부대가 있던 나트랑은 이번에 참전지역 여행과 휴양겸 가족과 같이 나트랑에 도착했다 46년만에 와본 나트랑은 변해도 너무많이 변해버린 거대한휴양지로 변해있다

 

 

묵고 있는 나트랑 호텔앞 나트랑해변은 세계각국 여행객들로 인산인해을 이루고있다

 

하루에 두번씩 드나들던 십자성 사령부 정문기둥과 방카는 그대로 남아있다 베트남 정부의 전쟁유산으로 남겨둔것 같다

 

 

 

 

처음 나트랑해변으로 착륙하여 이곳 십자성 사령부 보충대가 있던 십자성 보충 중대 자리는 베트남 국립묘지로 변해있다

 

 

보충대 뒤 불광사 절이있던곳과 월남어 교육대 자리는 공터로 남아있고 일부는 베트남군인이 사용중이다

 

 

 

 

 

46년만에 찿아와본 내가근무했던 258병참 중대터는 46년전 그대로 남아있다 내 숙소가있던 야자수 나무아래도 그대로 남아있다

감격스럽다

 

 

같이온 아들과 딸이 아버님이 참전했던 지역을 배경으로 부모님과 같이 추억을 나긴다

 

258병참중대 자리을 보고있는데 258병참중대와 병기중대 식당에서 근무한 당시아가씨가 찿아와서 반갑게 맞이해준다 올해 69세로 김태우전우와 동갑이란다

 

 

 

46년만에 한국군인이 왔다며 반갑게 맞아주면서 자신의 집으로 초청하여 집구경을 시켜주고 집근처에 널려있는 망고나무에서 망고을 따서 준다

 

 

 

 

258 병참중대에서 관리했던 나트랑 시내 어름공장은 지금은 병원이 들어서있다

 

 

 

 

 

 

 

나트랑 불광사는 그대로 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촬영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 기갑연대 전차중대가 파견되어 맹호1연대 주둔지역은 빈공터로 그대로남아있다



맹호부대 1연대가 주둔했던 지역 정문 안에 들어서있던 천하 일연대 탑은 부서진채 가정집 마당에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오늘은 날씨가 무척 맑다 항시구룸에 가려있던 혼바산 바위가 멀리서 선명히 보여서 구름에 가리기전에 가던길을 멈추고 혼바산 넘느기 에다 차을세우고

혼바산바위을배경으로 사진을찍는다

 

미군 함정이 드나들던 봉로만 항구도 선명하게 보인다 미군이 만들어놓은 대형기름탱크도 베트남사람들이 사용중이다

 

 

혼바산으로 올르는 등산코스 아래에 하노이로 싫어가는 대형트럭에 돼지들이 샤워중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 해변은 50년전에보던 해변은없고 너무도 깨긋한 해변으로 변해있다




두번째 참전하여 기갑연대는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있고 민가와 벽돌공장으로 변해있다  op가있는 기갑연대산은 그대로다



기갑연대에서 포대대로 가는길목 아스팔트는 50년세월 잘도버티고 노병을 맞아준다


기갑연대에서 사용하던 빵카 흔적도 남아있다




50년전 추억을 찾기위해서는 최대한 높은곳으로 올라가야한다


초등학교 2학년 손자도 할아버지 뒤을따라 미끄러운 마사토 모래 바닥에 넘어지면서 열심히 따라올라간다


하루종일 프레이꼬 가는 미군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경계을서던 강가에 전쟁당시에는 없던 호텔건물이 뼈대만 앙상하니

남아있다 주민들에말에의하면 전쟁끝나고 강가에 호텔로 사용했으나 무슨이유인지 몇십년째 비워있다고한다


매일 경계근무을섯던 다리는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있다




할아버지을 따라온 손자도 할아버지 가 근무을 섯던지역에서 광중왕 군인모자을쓰고 기념촬영을했다




기갑연대 군목이신 최영목사 부인이 동래사람들의 연락을 받고 딸최수진양과 수진양의 딸과 같이 집으로 오토바이로 달려와서 집으로 초청하여 농사짖은 수박을 대접해서 푸짐하게 먹고왔다 조금있으니까 기갑연대로 참전하신 신근주하사

아들부부가 달려와서 집으로 가서 맥주라도 드시고 가라고 한것을 시간이없어서 그냥온것이 무척아쉽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베트남중부 닌호아지역에 백마사령부 가주둔했던지역 넓은 지역은 일부는 가정집들이 들어서있고  사령부 정문기둥과 사령부 연병장 사열대도그대로 남아있다

팔각정이 있던 자리는 아스팔트만 남아있고 팔각정 지붕에 있던 청기와 조각만이 이곳이팔각정이 있던곳이라 증명해주는것같다

백마사령부 연병장에서 사열대로 올라가는 계단 수십년동안 찹초속에 묻혀있다 

사령부 연병장에서 바라본 호네호산 

사령부로 사열대로 올라가는계단에서 최일락부부

사령관이 훈시을하던 콘크르트 사열대는  우거진 잡초 속에 뭍혀 있다

백마사령부 연병장 널은터는 그대로남아있다 

팔각정으로 올라가는 길 45년전 아스팔트길도 잡초속에 그대로남아있다

팔각정이 서있던자리에 깨진청기와 조각만이 딩굴고있다 


신고

'백마 > 사령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69년도 백마사령부 모습  (0) 2014.02.05
백마사령부 현재와 과거  (0) 2014.01.09
백마사령부  (0) 2013.12.30
백마사령부 캄란만  (0) 2013.11.05
백마사단 팔각정 백마정 백마28연대 30포병  (0) 2013.10.28
백마 사령부 가는길  (0) 2013.10.03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