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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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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168기 이희상 전우는 1966년 추라이2대대 소속으로 미군헬기장에 근무하면서 짜빈동11중대 전투을 직접보았고 짜빈동전투가 끝난다음날 헬리콥타을 타고 11중대에 전사한 해병전우들과 베트남 정규군의 시체을 수습차 짜빈동에 가서 전사한 해병전우들의 시체을 직접 수습하였다 살아 가면서 전사한 전우들과 짜빈동 미군헬기장을 살아생전 한번 가보고 싶었으나 갈길이 막막하여 포기하던중 방송국에 근무하는 작은며누리가 추리이 미군헬기장과 짜빈동 지역을 아는 사람을 인테넷으로 찿아다면서 아버님이 50년전에 참전하신지역을 구경시켜준다고 헤서 모든가족 10명이 다낭으로 출동하였다

 

추라이 여단지역을 찿아왔으나 넓은 여단본부는 나무가 무성히 자란 장글로 변해있고 어디가 어디인지 기억이나질않는다

드디어 내가 생할했던 미군헬기장을 찿아와서 중학생 손녀 딸에게 당시에 상항을 자세히 설명해주고있다

 

 

내가 50년전에 참전했던 헬기장이 그대로 장글속에 남아있다니 신기하고 너무도 고맙다 중학생 두손녀딸이 할아버지가 참전 했던지역을 돌아보면서 무척관심을같는다

 

이곳헬기장으로 얼마나 많은 전사한 해병전우들의  시체들이 실려왔는지? 어느날은 해병전우들의 시체가 두곂으로 쌓아서 실려오기도 했다

비행장을 한바퀴 돌아보고 나서 이희상 전우는 갑자기 목이메인면서 눈물을 흘리신다 고맙다고 살아생전에 이곳을 올줄 상상도 못했는데 너희들때문에 50년만에 이곳찿아와보니 전사한 전우들 생각에 눈물을 흘리시며 목이메이신다  현제 시의원으로 할동하고  계시는 이희상 부인께서도 같이눈물을 흘리신다 작은며누리가 시어머님의 눈물흘리신 모습을 보고 멋젓게웃고있다

 

방송국에 근무하는 작은 며누리가 아버님이 참전했던 당시시항을 아버님으로 부터 설명듣고있다

50년만에 이곳 참전지역을 구경시켜준 자식들에게 너무도고맙다면서 작은며누리하고 대화을나누고있는 이희상 전우 이희상 전우는 헬기장에서 해병으로서는 단둘만이

근무한 김기영 하사을 보고싶다고한다 당시에고향이 포항인것 같은데 자세히는 몰르겠다고 한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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