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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용부대 광나이성 2대대 6중대 방석  

 

2009년 10월7일 42년만에 찿아가 본 베트남 중부지역 광나이성 청용부대 2대대 6중대 방석.1번 국도변 에서 남풍 마을을 지나 지방도로 미숀유적지 가는 길을 달리다 보면 베트남에서 유명한 쟈큐 성당이 나온다 .성당 앞을 지나 다리를 건너면 개천가에 작은 마을이 나오는데

이 마을은 청용 부대가 주둔할 당시에도 있었다고 한다.  6중대 중대원들은 산 및에 있 는이 곳 마을 공동 우물터에서 물을 길러 식수로 사용했다고 한다.6중대가 주둔했던 산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데,주위는 전부마을이 형성되어 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전부 막혀있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쟈큐 성당 규모가 대단히 큰 성당이다

 

 

다리를 건너서 40년전 마을에 들어서니 옛날 보다 마을이 더 커진 것 같다 

 

 

마을 옆 개천가에는 10월30일 중부지방 태풍과 많은 비로 개천가에 서 있는 나무 중간까지 물이 찬 흔적이 남아있다 

 

 

지방 도로 옆 건물마당을 지나 길이 없는 천주교 공동묘지 옆으로 겨우 6중대 방석으로 올라가는 통로를 찿았다.중간 쯤 올라가니 당시 정문으로 쓰이던 기둥이 1개만 우뚝 서 있다.정문기둥 한 개는 비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잡초 속에 쓰러저 있다

 

산 외곽으로는 튼튼한 세멘콘코리트 빵카가 검게 빛 바랜 채 열대 잡초 속에 서있다

 

멀리 보이는 곳과 가까이 보이는 곳 6중대 방석 정상에서 바라다본 쟈큐성당.   규모가 대단히 큰 성당이란 것이 실감난다. 날씨가 워낙 더워서 성당 정상까지 못 올라가 본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최종 상해병과 황목 해병이 열심히 중대 정상을 향해 오르고 있다

 

  

 

 

중대 방석 정상에는 돌로 쌓은 튼튼한 전망대 빵카가 우뚝 서 있다 

 

6중대 방석은 평지가 아닌 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지금도 많은 흔적이 남아 있다

 

숨을 할딱거리며 더운 날씨에  정상까 지올라 와서 최종상 해병과 기념사진

 

돌을 여려 곂으로 쌓아 올려서 지금도 옛 모습 그대로다 

 

황목 해병이 멀리 투본강쪽을 바라보고있다. 워낙 더워서 정상에서 변변한 사진 한장 남기지 못한 황목 해병 전우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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