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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장의 베트남전쟁과 남겨진 이야기들...

이광남 울산동구 지회장 백마29연대11중대와 이성록 전우 캄란 참전지역 답사 본문

백마/29연대

이광남 울산동구 지회장 백마29연대11중대와 이성록 전우 캄란 참전지역 답사

Sergeant Lee 2016. 1. 20. 17:49

울산 동구 참전전우회 동구지회장 이광남과 이성록 전우가 참전지역을 두번째 방문하여 참전지역방문과 참전지역 불우이웃돕기와 울산지역으로 결혼한 다문화가정을

 방문하여 가족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69년도 참전 당시 마을우물에서 11중대원들이 마실물을 공급해주던 가정집을 방문하였다 가정집에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당시 집주인부부가 아직까지 생존해있다 103세와 97세로 장수하는부부가 그당시그집에서 살고있다

 

이성록 전우가 캄란만 이곳고지뒤에서 경계을서던지역이다 2번이나 베트남전적지여행을 왔으나  근무지는 못보고 귀국했다고한다

 

 

지금캄란해변은 세계유명 호텔 체인들이 고급리죠트을 건설중이고 일부는 영업중인곳도있다

이성록 전우 자신이참전했던 지역을 배경으로 지금은 베트남 정부소유 안테나가 서있다

캄랑해변에 일부호텔이 영업중이라 유렵인들이 캄란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이관남전우가 참전했던 닌호아 마을입구 참전당시이곳 물차을 몰고가다 베트공의 습격을 받고 1번국도로 도망치다가 30연대 소속 중대본부로 피신한적이 있다

이광남전우가 참전했던 백마 3대대11중대 터 일부는 공동묘지고 산을 우거진채 그대로 남아있다

69년도에 찍어떤 중대앞 마을 당시에는 들판에 물소때들이 많았었다

69년도 찍은 장소에서 지금은 논으로 변하고 사당비슷한 건물은 그대로남아있다

69년도에 물을 떠나르던 주인집 어른 올해103세로 살아계신다 10대때부터 담배을 피우고 지금도 담배을 즐겨피우신다

3년전에 와서 보았을때보다 많이 기력이없어 보이신다

어른신에게 담배값하시라고 2백만동을 봉투에넣어서 주니까 고맙다고 하신다

이광남 씨가 매일 들려서 11중대원들의 물을 공급하던 우물도 그대로 남아있다 아마 이우물이 장수우물 인것같다

 

올해97세이신 할머님도 건강하시게 살아계신다 이들부부는 평생동안 병원을 가본 적이없다고한다

이광남 전우가 용동을 주니까 바로 허리밑 주머니속으로 돈을 넣으신다

 

47년전 하루에도 2번씩 들리던 우물이 그자리에 그대로 남아있다는것이 신기할뿐이다

 

울산으로 결혼한 다문화 가족집을 차량으로 5시간 달려방문 하여 2집에 위로금 전달해주셨다

 

베트남에서 한국울산으로 시집온 다문화가족 고향집을 방문하여 USD 2.000불을 기부하시고 귀국하셨다 사이공에서 맹호부대 26연대 2대대지역 한국인2세딸과 마을 주민 사이공에서 대학에다니는 학생들6명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제가 마침 한국에서 전적지여행 손님이오신날이라 가이드에게 부탁해서 사진으로 남기지못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한국 이남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