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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참전자회 동구회장 이광남전우 닌호아 12중대 근처마을에서 

           봉사할동모습  2013년 1월 
   
 
이광남 전우는 전날 닌호아 백마  12중대 근처 마을 참전당시 추억을 잊지못하고 전날 마을이장한테
부탁해서 동네에 가난하고 못사는집을 추천해달라고 해서 35집을 추천받고
쌀25키로 35포대을주문하고 동래마을회관으로 아침 9시까지 오시라고 연락한 다음  동하이 해수욕장근처 호텔로 갔다

 



전날 닌호아시내에서 주문한 쌀이 마을회관에 배달되어 마을이장이 한명한명 호명으로 쌀을나누어주고있다 

 




 



 나이많은 할머니들은 백마 최고 올해 설날은 푸짐하게보내겠다면서 눈물을글썽이며 이광남전우 
손을 잡고 고마움을 표시 하신다 



무거운 쌀한포대을 받아들고 기뻐하시는 아저씨 


베트남민병대로 참전하신 상이군인 아저씨도 고맙다고 하면서 옆에서 대신쌀을받아준다 이광남전우
 이분한테 무척 안타갑게 생각하며 다음에 다시찿아와서
도와 주시겠다고 한다 



나이많은 할머님을위해 대신 나온 젊은부인







쌀을 다 나누어 주고 가난한 마을 사람들과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마을 이장한테는 고맙다고 마을 공동자금으로 쓰시라면서 4백만동을 기부하셨습니다
이광남 전우는 현재 울산에서 사업을 하며 살고있으며 순수한 개인돈으로 봉사활동을
하셨습니다 이광남 전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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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