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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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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연 전우는 1971년도 참전하여 2년동안 맹호부대 1연대 소속 으로 월남어 교육대을 나와 2년동안 참전했다 제주도에 거주중인 황정연 전우는 딸3명과 아들내외가

아버님이 참전하신 참전지역을 구경시켜드리기위해 아버님을 모시고 베트남에 오셨다 첫날은 호치민에서 하루을 보내고 비행기로 참전지역인 맹호부대가 주둔햇던

퀴논에도착했다

퀴논에 도착해본 퀴논지역은 아름다운 해변과 깨끗한 도시풍경이 놀랄정도로 발전되고 유렵관광객과 일본인 관광객이 호텔에 북적거린다 하루에  250인승 에어버스가

10여차례 왕복하고 있다고 한다 퀴논 시내에는 7성급호텔이 공사중이고 바다넘어 섬에는 골프장도 완공되었다고한다



호텔10층베란다에서  바라본 경치는 정말로 아름답다 황정연 전우님은 제주도에도 아름다운 바다가많으나 이렇게아름다운 해수욕장은 처음본다고한다



티끌하나 없는 깨끗한 해수욕장은 관광객으로 붐빈다 우리가묵은 호텔도 2일동안 빈방이없이 꽉차있다고한다





1연대에는 모두가 가정집으로 변해있고 이곳에서 즐겨사진을 찍었던 탑은 쓰러진채 베트남인 가정집으로 변해있다


오랜세월동안 호랑이 마크는 흰색으러 변색되어 그대로 남아 있다


작전이끝나면 와본 안광휴양소는 변함없이 그대로다 모래사장 반정도는 일반가정집들이 차지하여 영업중에있다


모래사장 반정도는 열대소나무을 심어서 가정집들이 해변에서 영업중이다


산등성에 모래사구는 45년전 그대로남아있다


가물거리는 긴 모래사장은 찿아온사람이없이 한가하게 파도만 치고있다


황정연 가족 14명의 가족과 함께 안꽝휴양소 모래사장에서


물빛이 깨끗하다


안꽝휴양소 근처 산등성에는 70미터에 불상을 세우기위해 한참공사중이다


이지역은 전쟁당시 베트공이 많이거주하는 지역이였다고 한다 워낙 교통이 나쁜 지역 산속이라 전지역이 베트공 거주지역이였다고한다 지금은 베트공 전사들의 거대한

승전탑이 세워저있다


승전탑이 세워저있는 곳에서 바라본 바다는 조용하고 깨끗하다 베트남은 바다길이가길어서 가는곳마다 절경이다


러시아 자본으로 바다가에 7성급호텔을 건설중인곳이다 골프장은 완공되고 호텔은 한참공사중이다



바다가에는 동으로 만든 대형 불상이 조각되어 서있다


할아버지을 따라온 손자가 불상옆에 바다주상절이가보이는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줬다


바다가깨끗하고 주상절리가 있는곳이라 퀴논시민들의 웨딩촬영장으로 인기있는곳이다 3척의 보드는 이곳바다와 무인도섬을 구경시켜주는 영업을 하고있다



주의에 90도정도되는 바위에는 산양들이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살고있는것이 신기하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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