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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지여행 3일째 백마부대 30연대  3대대가 참전했던 판랑공항 지나치고 닌주 리죠트에서 휴식을취했다 최수진 전우가 1966년 30연대 파월되어 으나 66년도에는 판랑에 3대대가 주둔하지않았고 67년이후 판랑 비행장근처에 3대대가 주둔하여 판랑3대대을 가보지않았다 .백마최초 파월당시 30년대 3대대는 연대본부와 같이있었다

   

사이공 린주리죠트에 도착하여 아침 건너편  돌산위에 절을 찍어보았다

   

1966년도 해병대가 캄란에 최초 상륙하여 첫 전투로 유명한 카투산에도착했다 지금도돌산으로 유명한 카투산에서 우리해병대 1개소대가  많은손실을 입었다

캄란에 처음도착하여 첫전투을 돌산으로 천연동굴이 많은 산이라 작전에 실패한것같다 지금은 카투산 바로및에 베트남 판랑지역에서 태어산 베트남 전사군인들의 영웅묘지가 들어서있다



출처: http://vietnamwarstory.tistory.com/40 [이병장의 베트남전쟁과 남겨진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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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산전투  (0) 2017.03.31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26연대 주둔지 치탄삼거리 송카우해변 꾸멍고개 2013년10월 모습






맹호28연대 12중대가주둔했던 치탄3거리는 현재시장이들어서있다. 12중대가 주둔할당시에도 치탄3거리는 민간인집과 술집들이많았다고한다




맹호부대 26연대가 참전한 송카우지역 강에 1996년부터 나무다리가 건설되었다고한다 길이가 400미터로 큰강을 교각도 순수한나무로 건설되어 오토바이 통행과 사람통행만 가능하다 지금은 이곳 나무다리가 1번국도을지나가는 외국관광객과 베트남 관광객의 관광코스가 되고이있다 

강물속 교각으로 세워논 나무에서 새생명이 자라나고있다





1969년 송카우해변 26연대로 참전한 김철용전우가 44년만에 이곳해변을 와보니 무척감격스럽다고한다 바로해변 바다가 보이는 모래사장에 26연대장 관사가있었고 김철용전우 친구가 연대장숙소 당번 병이여서 이곳해변을 구석구석기억하고있다



26연대가 주둔할 당시는 연대장님의 지시로 해변이 쓰레기한점없이 깨끗했다고한다 지금은 오낙 오지시골에 있어서 찿아오는 사람없이 바다에서밀러온 쓰레기로방치되어있다 베트남 동해바다 물결은 깨끗하고아름답다

유성운전우도 이곳 연대장숙소에 몇번와봐서 옛날이 생각난다며 부인과 같이 모래사장에서 다정하게 포츠을 취해준다

전쟁당시 이곳해변을  설명해주는 김철용 전우


같이 전적지여행에 동참하신 전우 부인들도 베트남중부지방 시골 모래사장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위 흑백사진 과거의 꾸멍고개 꾸멍시장

 



맹호26연대 작전지역 꾸멍고개 변한것은 아스발트 길뿐이고 꾸멍고개 정상에 무허가 집들몇채만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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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사단 사령부알산 호네호산 전쟁당시에는 베트공들의 주둔지였다


반닌 백마 4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개인소유 땅으로 주인허락이안되어서 미군이 주둔했던 4중대 아래터만 잠시보고 4중대는 올라가지못했다 가는날만 땅주인이 안된다고해서 다음에오면 마음대로구경하란다


4중대에 참전당시 이곳 고목나무가 엄청큰나무였다 남무 중간에 전망대을짖고 경계을서던 그대그고목이 그자리에 그대로있다 지금은 밑둥만있고 중간정도는 잘려나가고

아래 새순이나와서 자라고있다


이지역은 정원수을 가꾸어서 파는곳이라 거대한 고목을 중강을 일부러 잘린것같다



4중대가 주둔했던 반린평야는 한쪽은 벼가익어가고 한편에서는 벼가 파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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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백마부대 28연대 정문입니다 2년전에 마을 주민의 증언으로 찾은곳입니다


이곳 군대지역 상징물입니다 쓰레기을 버리지마세요 라고 베트남어로 쓰어있다  전쟁상징물을 부수지않고 그대로 나누고 28연대을 찾은 옛적군인 한국군인들에게

관광 상품으로 이용하는 베트남정부 상술이 대단하다


최덕종 전우가 28연대 정문에서 기념사진



백마부대 28연대 극장이있던 지역에 도착했다



28연대 지역은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서 28연대 라고 알려준다


28연대 극장이 있던 자리에서 혼바산 바위을 배경으로 단채사진을 찍는데 혼바산 바위만 구름에 가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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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이동외과병원


                                       진료에 여념이 없는 백의의 천사

                                                       이동외과병원 현재의 모습

                                      붕타우 이동 외과 병원 전경

                                                                         제1이동외과병원 창설식 장면

현재의 이동외과 병원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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