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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8월 5중대는 하오선역과 혼바산이 작전지역이였다 1966년 해병대가 혼바산 을 낙하산으로 작전을 하다가 혼바산 바위산에서 착륙도못하고 수많은 해병전우들이 전사했다고 한다 66년8월백마5중대가 혼바산 바위산을 올라 수색하던중  혼바산동굴에서 71정의 적을 총을 노획하고 바위동굴에 숨어있는 적군을 향해 수류탄을 던졌으나 바위에 맞은 수류탄파편에 되돌아와서 온몸과 얼굴에 수류탄파편을 맞고 28연대 십자성 병원에 입원했었다 51년만에 찿아와본 혼바산은 변함이없다

호바산 뒤쪽 등대밎 모래사장 51년전에는 길이없어서 올수가없었다 지금은 봉로만 항구로 혼바산뒤길을 새로 개통했다


하오숀역사도 당시역사 그대로 그자리에 있다




혼바산 뒤길 등대및 모래사장는 간이 휴개소을 만들어놓고 있다






28연대가주둔했던 교회 정문은 돌로 쌓은 돌정문만 남아있다 근처에 주둔중인 군인책임자에게 여권과 이름여권번호을 적고 탑을 가까이서 촬영허락을 받았다





투이호아 공항 미군이 사용하던 전투기 격납고도 그대로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 갑시다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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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오늘은 날씨가 무척 맑다 항시구룸에 가려있던 혼바산 바위가 멀리서 선명히 보여서 구름에 가리기전에 가던길을 멈추고

혼바산 넘느기 에다 차을세우고  혼바산바위을배경으로 사진을찍는다

 

 

미군 함정이 드나들던 봉로만 항구도 선명하게 보인다 미군이 만들어놓은 대형기름탱크도 베트남사람들이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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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무척 맑다 항시구룸에 가려있던 혼바산 바위가 멀리서 선명히 보여서 구름에 가리기전에 가던길을 멈추고 혼바산 넘느기 에다 차을세우고

혼바산바위을배경으로 사진을찍는다

 

미군 함정이 드나들던 봉로만 항구도 선명하게 보인다 미군이 만들어놓은 대형기름탱크도 베트남사람들이 사용중이다

 

 

혼바산으로 올르는 등산코스 아래에 하노이로 싫어가는 대형트럭에 돼지들이 샤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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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30포병 B포대 지역 지도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초록색 화살표:백마30포병 B포대 위치


이길도 전우 1966년도 나트랑 해변으로 상육하여 나트랑공항에서 수송선비  미군비행기로 투이호아에 내려서에서  초창기백마 28연대지역  30포병대대,B포대0로 참전했다


                            66년도 파월된 30포병전우들이 이곳 사진첩에 다들어있다
 


 


                       나트랑해변으로 상륫 장면이 생생하게 사진으로 남아있다
 


 


 


 


 


 



   1966년도 초창기 포대전경


이길도 전우 66년도 포대가있던 전경으로 사진을찍어다 66년도 당시 포대가 주둔할당시 산밑으로 넓은 지역에 빵카을 만드려고 구덩애ㅣ을 팔때 수많은
사람시체와 각종 무기들이 땅속에묻혀있었다고한다 포대원들이 너무 무섭다고 다른곳으로 옴기자고 하였으나 그자리에 30포병 B포대가 주둔하였다


 


 





 


 


 


 


 


백마사단 사령부에서 옛날을 생각하며 사열대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이길도전우  아들과같이 30포병대대가 있던 곳에서 사진을 남겼다
 


 

 



1번국도변 그자리도 그대로다
 


 


이길도 전우는 올해 72세인데 지금도회사에서 감독관으로 일을 하신다고한다 아마 80세까지는 일을 해야한다고한다 회사일이; 바ㅃ짜서 이번추석날을 맞이해서
아들과 같이 참전지역 돌ㄹ아 보고 만족하시며 귀국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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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범 전우는 백마사령부 전차대대로 참전하여 28연대로 파견되어 1년동안 28연대 병력수송을 담당 28연대에서 혼바산고개길을 넘어 다일란 -해변까지 전차을앞세우고

28연대 전우들의 수송을 담당했다 혼바산고개을 넘을때면 바위속에 숨어있던 베트공으로부터 수많은공격을 받고 뒤따르던 차량에 타고있던 전우들이 적에공격으로

전사을 했다  귀국해서도 혼바산고개길에서 전사한 전우들을 하루도잊지 못하고 살아오다가 45년만 다일란과 험준한 홈바산을 찿아와보았다

 

                                                   박호범 전우 부인과같이 45년만에 베트남을 찿아왔다 무이네 리죠트에서 부인과같이 박호범 전우

 

                                                              전차을 앞세우고 수없이 다니던 혼바산은 변함없이 그대로로다

 

 

 

                        전우님들 임들과 생사의 경계을넘나들던 전장에 발자취을 찿아 벼르고 벼른 세월44년이지난 오늘에야 임들을 뵈려왔습니다

                        임들죽어 저희들살았고 임들이가셔서  저희가 남았는데 이막중한 은혜을 어찌잊을수 있겠습니까?

                    임들이 목숨바처 그토록 사랑한조국 오천년 가난을 멍에을벋고 지금세계 10대 교역국가로 발전햇습니다 전우님들이여 이제 혼바산에44년만에 찿아와서 임들에게 추념사을 올립니다 (박호범님 추념사와 기도문중에서)

 

혼바산 바위가보이는곳에서 박호범이님 위령제와 추념사을낭독하고 같이가신 통신대 전우부부   들과 기념사진   

 

 

 

 

 

 

넓은 백마 28연대 지역은 잡초만우거진채 옛날 아스팔트 흔적만 남아있고 장갑중대가 파견된곳은 혼바산바위 가보이는위치로 짐작이 갈뿐이다

 

 

박호범 전우 백마28연대 도깨비극장 근처에서 장갑중대 파견대위치을 찿아보았으나 가정집들이 들어서고 새로운 도로가건설되어 정확한 장갑중대 위치는 알수가없다 혼바산길과 다이란 까지가 가장 기억에 남은 참전지역이라 그것으로 만족하신다고 한다         

 

 

박호범 전우 1년동안 가장 잊어지질않은 다일란해변에서 같이간 전우 부인들과  44년전 애기을 나누고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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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이호아 28연대 전적지를 가는길 이지역은 일행중 이경우 씨가 포병으로 966포병 알파 포대에 근무한지역이다

백마사단 사령부에서 투이호아를 갈려면 유명한 접전지역인 혼바산을 넘는다

혼바산(Nui Hon Ba)은 월남의 중심핵인 안남산맥의 남쪽중추로 뻗어 내려온 다비아(Da Via)산과 연결된

천험의 산악지대이다.

앞뒤 급경사 지역에는 온통 화강암으로 되어있는 큰바위가 많고 천연동굴이 끝없이 연결되어 있는 데다가

울창한 관목과 가시덤풀로 뒤덮혀 있는 밀림이 서로 엉켜서 한발자욱 접근조차도 어려운 곳이다.

사이공에서 하노이간 남북으로 이어진 월남에서 제일 중요한 1번도로 및 철도는 여러 험산을 끼고 돌다가

칸호아성 최 북단인 닌호아를 거치면서 백마28연대와 십자성 12군수지원대대가 있는 푸옌성으로 들어서는

이곳 혼바산에서는 그 험준한 산허리를 행중구비구비끼고 직접 넘어야만 했다.

그 아래에는 투이호아 비행장(Air Base) 의 미군들에게 군수물자를 보급하는 붕노(Vung Ro)만 항구 선착장

이 있어서 아군들에게도 너무도 중요한 지역이다.

월맹군 전승탐이 세워젓다 날씨가흐려 청룡바위는 보이지않는다

평화협정 발효 1시간전 29연대 1대대장 유재문중령이 적의기습으로 전사한다리

9사단 29연대 1대대장 류재문 중령은 1973년 1월 28일 아침 파월 한국군의 마지막 전투에서 전사했다

. 그 전날 조인된 베트남평화협정이 발효되기 직전이었다.

그에 앞서 68년부터 시작된 평화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주월사령부는 이미 하달된 철군계획을 1월 27일 12시부로 시행하게 했다.

대부분의 철군 준비는 차질 없이 수행됐다. 그러나 28연대의 뚜이호아 지역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 연대가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필요한 1번 도로상의 호아선교가 27일 23시쯤 베트콩에 의해 폭파되고 교량을 경계하던 남베트남군 소대진지가 피탈된 것이다.

베트콩의 공격은 “휴전 발효 당시의 지배지역을 휴전 후에도 인정한다”는

협정조항에 따라 지배지역에 해방전선(NLF)의 깃발을 게양하기 위한 것이었다.

지역 책임을 담당하고 있던 류중령은 날이 밝자 3중대에서 차출한 1개 분대(11명)를 자신이 직접 인솔, 현장으로 향했다

. 평화협정 발효가 불과 1시간밖에 남지 않은 오전 7시쯤, 현장에 도착한 류중령은 교량에 꽂혀 있는 해방전선의 기를 발견했다.

“깃발을 뽑아오라”는 대대장의 지시에 따라 교량에 접근한 심재철 중사가 그 중 1개를 뽑아 왔다.

그때 교량 부근에는 베트콩이 매복해 있었다. 베트콩의 매복을 알지 못했던 대대장은 교량 주변 수색을 명령했다.

수색대가 교량을 향해 나가던 7시 40분쯤, 은거하고 있던 베트콩들은 수색대를 향해 기습사격을 퍼부었다.

무방비상태에 있던 지휘부는 대대장을 포함 6명이 전사했다.

수색대의 요청에 따라 포병이 집중포격을 가했으나 동굴 속에서 응사하고 있는 베트콩을 제압하지 못했다. 전사자의 유해 2구도 회수하지 못했다.

그러나 8시부로 평화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포격을 멈추고 더 이상의 전투도 금지하라”는 상급부대 명령이 접수됐다. 결국 연대장이 나서 장갑차에 설치된 확성기를 이용 베트콩에게 협상안을 제시했다. “아군의 유해가 회수되면 전투를 종료하고 즉각 본국으로 철군하겠다”는 내용이었다. 방송과 협상은 2일 동안 계속됐다. 그 결과 29일 오후 백색기를 든 베트콩이 도로 위에 아군의 유해를 가져다 놓고 돌아간 다음 유해를 회수함으로써 상황은 끝났다.

유해가 회수된 후인 2월 1일 남베트남군이 29연대의 지원 하에 수색작전을 계속해 베트콩에 점령된 소대진지를 탈환하고 교량을 복구했다. 그 후 한국군의 철군은 차질 없이 진행됐다. 본대가 3월 14까지, 후발대가 23일 철수를 완료함으로써 8년 6개월간에 걸친 한국군의 베트남 파병이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백마 28연대 1대대본부와 966포대가위치한 지역에 투이호아 짭짜이산 이보인다

일행중 이경우씨가 근무한 966포대 자리에 ....빈터가 그대로

투이호아 호탤숙소로 가는길 에 짭짜이산 측면 바위산이보인다

당시는 적군지역이라 접근이어려워 이쪽에선처음 본다는 이경우씨 말이다

투이호아 평야지대

혼바산에서 바라본 붕로만

투이호아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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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전적지여행중 다일란 해변에서 점심식사중 한컷찍었습니다

혼바산 새로건설된 도로 바다가에서 지팡이을짚고 힐체어을 타고 남편따라 여행오신 부인

28연대에서 바라본 혼바산

백마부대 28연대주둔지 터는지금도 아스팔트 흔적이남아있고 넓은 지역이 공터로 남았다

백마28연대에서 현지인청년과 추억을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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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철이라 투이호아 강물과 바다가 만나는 지역 물이 흙탕물 이다

   

   

   

   

                          투이호아 시내에 있는 참파탑 이곳은 아침부터 시민들과 관광객이 구경중이다

   

                 붉은 벽돌을 벽돌과 벽돌을 마찰시켜서 수 십겹이 쌓 은탑이라 1000년세월 견디고 지금도 옛날 모습그대 로다

일명 타잔 나무 뿌리가 나무가지에서 내려와서 크는 나무다 

   

   

깨끗이 정비된 투이호아 시내거리모습

   

짭자이산에있는 보림사 절

유성훈 전우가 이 곳 절에서 전쟁당시 15일동안 머물렀다고 해서 찿아 왔다 백마28연대 소속 부대원 전투부대원10명이 당시에 여승들만 있던 이곳에서 여승을 겁탈해서 당시 티우 대통령과 박정희대통령까지 보고되어서 월남군CID와 미군 CID 한국CID가합동으로 조사를 했다고한다. 조사결과  한국 군인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여승들은 겁탈한 사건으로 결론이 나서 15일동안 조사가 마무리 되었다고 한다 유성 훈전우는 추억속에 남아 있는 투이호아 보림사 절이다

전쟁 당시에는 없던 대형 불상이 짭자이 산 중턱에 세워저 있다

송호근 님은 한국에서마지막으로 공직을 퇴직하고 유성운 전우 친구 따라서 부인과 같이 전적지여행에 오셨다. 해병대 출신이라고 해 병흔적이 있던 카투산 과 28연대지역 캄란  지역을 열심히 촬영하고 기록하면서 여행 중이다

당시에는 뒤에 있는 건물 한 채만 있었고 여승들만 있었는데 지금은 절이 무척 커저 있다

   

투이호아백마28연대와 맹호26연대가 오작교 작전으로 1번국도을 개통한 오작교 탑 앞에서 사진을 찍고 치탄으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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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란 혼바산 고개 투이호아 철교 투이호아 해수욕장  

 

호치민에서 550키로 달리다 보면 혼바산 고개밑에 조용한 시골어촌이 나온다 아담한 모래 사장을 끼고 있는 이곳이 다일란 해변이다

 


투이호아에서 베트공의 아지트였던 혼바산 고개 길을 구비구비 넘어서 이곳 다일란 해변에 도착해야만 당시 백마28연대 와 십자성12군수 귀국병들은 드디어 살아 돌아 간다고 안심 했다고 한다
.지금은 조용한 해변에 투이호아나 퀴논으로 가는 길에 서양관광객이 잠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고개 길을 꼬불꼬불 올라 오다 보면 고개정상 투이호아 벌판이 보이는 정상이다

이곳에 봉로만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고 봉로만 이정표가있다

지금 봉로만은 투이호아 백마28연대 지역에서 산을 돌아서 봉로만 항구까지 가는 길을 건설 중에 있다. 투이호아 지역에 항구가 없어서 이곳 봉로만 항구를 이용한다고 한다

고개을 넘어 한참 내려 오면 거대한 혼바산 바위가 보인다

베트남 전쟁 당시부터 있었던 투이호아 철교는 기차가 달리고 있고  당시는 차량이 이용했다.철교옆으로 차량전용 다리가 건설되어 있다

투이호아 시내 해수욕장 앞에서  바라본 짭자이산

투이호아 시내에 있는 투이호아 해수욕장 아침 저녁이면 수많은 투이호아 시민이 해수욕을 즐긴다

 

끝없이 펼처진 투이호아 해수욕장 몇 키로가 되는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투이호아 시민들의 놀리터 이고 휴식처이다.워낙 교통이 불편한 지역이라 관광객은 찿아 볼 수가 없다.이곳도 고속도로가 생기고 고속열차가 다니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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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966포대 차리 포대 십자성 투이호아 병원 12군수  

 

    

정우진 (정천식)노병이 투이호아 탄약부대을 방문하면서 3일동안 투이호아에서만 지내면서
투이호아 지역 백마포대와 십자성102병원 투이호아병원 28연대 지역을 보고싶다고 해서
몇군대 한국군 참전지역을 다녀 보았습니다

백마966포대가 있던 폭빈마을 전쟁당시에 이절은 그대로 남아있다

참전당시 966포대 폭빈마을 백마 최현득 병장

언제나 찿아가면 반갑게 맞아주는 전쟁당시부터 이곳에 살고있는 할아버지

40년전에도 고목이였다는 966포대가 있던자리에 열대고목은 지금도 그대로그자리에 버티고

서있다

폭빈마을 입구에 베트남 전승비가 서있다

같이간 젊은 교수도 직접참전지역 현장을 보고 글로만 보던 생각하고 전혀다른느낌이라고

처음엔 한국군 참전지역을 찿아가면 현지주민들의 반발이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어디을 가나 주민들의 환영과 즐겁게 맞아주니 현지주민들을 보고 놀라기도하고

지래을 밟아 한쪽다리가 목발이면서도 안녕하세요 하면서 반갑게 폭빈마을 안내해주는 할아버지

4년전 최현득 전우님 일행과 방문했던 사진을 소중히 간직하고 사진을 가저와서 보여주면서

너무나 좋아하고 계십니다

차리포대가 있어던 자리을 다시한번 확인차 들립니다 40년당시 차리포대 최덕종전우 추억사진

   

넓은 차리포대 지역은 일부만 부대자리가 남아있고 지금은 모두농토로 변햇습니다

옛날 산이보이는 지역에서 사진을 찍을려고 하였으나 앞뒤가 모두 대나무와 숲 동래로 변해서

먼산을 보고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차리포대전우님들 죄송합니다

혼바산이 보이는 102병원 28연대투이호아 병원은 해변가에 그대로공터로 남아있고 병원 중대본부 자리는 베트남군인들이 사용중입니다

보이는구조물은 102병원 투이호아28연대 파견병원이라고 써놓은 탑이라고 합니다

정우진(정천식)전우님이 이곳을 자주 와서 기억이생생하다고 합니다

십자성 12군수와 28연대 30포대 자리는 공터로 남아있고 일부는 마을이 들어서 있습니다

28연대 30포본부포대 투이호아 당시는 이렇게 모래벌판으로 삭막했는데 최진현전우 추억앨범에서

40년전 아스팔트길만 흔적을 말해 주고있습니다

정우진(정천식)전우 40년만에 찿아와 감격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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