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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부대 29연대 4중대 방석  

벡마부대 29연대 4중대 방석은 1번국도변 닌호아와 다일란 해변 못미처 오른쪽 방향으로

조그만한 동산에 있엇다 백마부대로 참전하신 변승훈부부가 잠시이곳 4중대에서 포연습을 하던

때을 회상하면 4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을 돌아보고있다

백마29연대 4중대가 주둔했던 지역 지금은 일부는 민간인이 사용하고있다 

4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에 한가롭게 소가 풀을먹고있다 

베트남전쟁대  해병대로 참전했다는 60대 월남현지인이 친절하게

4중대 방석을 다니면서 안내해주고 있다 

4중대에서 바라본 들판지역 

변승훈전우가 이곳에서 잠시포연습을 했는데 4중대는 맞는데

포대가 있던 자리을 기억을 더듬고있다 

4중대 정상에서 바라본 1번국도변 방향으로 바라본 산 

이곳에서 살고있는 베트남 분에게 포대가 있던지역을 알려달라고 한다 

그러나 자신도 전쟁이 끝나고 이곳으로 와서 살아서 알수가없다고한다

변승훈씨부인도 허리까지 차는 풀숲을 해치고 정상까지 올라와서

남편이 참전했던 지역을 돌아보고있다 

4중대정상에서 바라본 주의에 모습 

4중대에서 바라본들판지역 

초등학교 교사이기도한 부인께서 휴가을내고 변승훈 전우가 참전햇던지역을

보고위해 남편을따라 4중대자리 도착해서 다정하게 사진한장

물이고인곳은 헬리콥타가 착륙하던지역이라고한다 

4중대 정상모습 

당시에 철도받침목으로 지은 벙카 잔해가 풀속에 남아있다 

변승훈 전우가 방카가있던지역 잔해물을 가리키고있다 

올해 만60세되신 베트남현지인께서 하던일을 멈추고 우리일행을 안내해주고

있다 어느지역을 가나 베트남인들은 친절하고 순박하다는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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