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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이안 청룡3차주둔지역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위 동영상은 여단본부 앞 해변. 파도소리 때문에 말이 들리지 않는다 

 

 

머나먼 이역땅에서 사선을 넘나들었던 세월

 1년 2개월을 보내고 여단본부 연병장에서 

귀국 신고를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로부터 반세기에 가까운 세월이 흐른 

초로의 나이에 다시 찾은 그곳은 많이도 변했구나!

 여단본부 입구에는 민가가 줄비하게 들어섰고,

사령부가 있던 자리는 소떼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여단본부 앞 해변만이 그때와 같이

요란한 파도소리만 토해 내는구려

그때의 파도 소리도 지금과 같이 

음정 박자는 같았는데 ~~.안다고

  

   해병대 안카를 부착했던 시멘트 구조물.

 

구조물 뒤에는 청룡부대 사령부가 있었는데 지금은 민가로 

 

 

아래 사진 7매, 청룡 여단본부가 있던 자리

                       

 

 

 

 

       탁회장이 베트남 아가씨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제대로 의사 소통은 되었나요? ㅎㅎㅎ

 

                     위 사진,   청룡부대 전입 및 귀국 신고를 하던 연병장, 그때는 모래사장이었다.

 

위 사진 1매, 아래 사진 3매는 여단본부 입구인데

이곳에 헌병 초소가 있었으나  지금은 민가가 줄비하게 들어섰다.

 

베트남 어린 소년이 여기서 청룡부대 차량을 공격하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곳이기도,

(이 내용을 아는 동기는 댓글에 보다 구체적으로 기술 바란다.)

 

 

 

 

 

아래사진 4매는 청룡 여단본부 앞 해변

 

 

 

 

 

 

 

 

 

위 사진 2매, 당시 여단본부 경비부대에 세워져 있던 표지판

어느 자료에서 위 표지판이 묘지 앞에 세워져 있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지금은 베트남인 묘지옆에 세워져(안전제일) 있거나

깨어진체 쓰러져(경계철저) 있었습니다.  

  

 

 

위 사진 3매, 당시 청용 여단본부 경비부대가 주둔하고 있었던 자리인데

지금은 베트남인 공동묘지로 활용되고 있었음.

맨 아래 언덕진 사진은 우리가 각 중대로 나가기 전에 경계근무를 하던 곳이다.

유효사거리 모포 3장이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진

모기와의 또 다른 전쟁도 이곳에서 감수해야 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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