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1967년 베트남 광나이성 짜빈동 해병 11중대 새벽 4시씀 북베트남군 1개여단병력이 11중대을 공격하여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던 11중대 현제모습  베트남중부지역 광나이성은
지금은 현대 기아 자동차 버스공장및 자동차 조립공장이 들어서있고 한국에서 건축해준 대형 종합병원도 광나이성에 들어서있다
 


해병 11중대가 주둔했던 지역 정상에 4각형 건물이 멀리서보인다 
 


 


 


 


 


4각형 건물 아래 비석에 1967년 전투상항이 설명되어있다 (그들에 승리상항을)
 


11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심어놓은 나무들이 무성히 자라고있고 당시에 11중대에 있던 바위들은 변함없이 그대로 그자리에 있다
 


 


 


짜빈동 해병 11중대 입구 모습 앞에보이는 빨간 기와집 할머니가 10년전 방문했으때 한국군인에게 딸이 죽었다고 항의 하던 생각이들어서 할머니의 소식을 들으니
몇년전에 돌아가셧다고한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