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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청룡여단본부 2009년1월 현제모습  

 

정찬영 해병은 1969년도에 참전하여 여단본부 포대에서2개월 참전하고 1대대에서 1년동안 참전하고 1971년 귀국하였다. 현재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교직에 있으면서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부인과같이 7박8일동안전적지 여행과 베트남여행을 하고 귀국했다

   

여단 본부 국기봉과 여단 본부 부속 건물은 방치된 채 40년전그대로이다

청룡여단앞 청룡기지 앵카가 서있던 시멘트 구조물과 정찬영 해병

                      40십년전 청룡기지앵카

청룡 여단장 집무실 건물은 페가가 된 채 공사장인부들의 임시식당으로 이용되고 있다

현재 여단본부 지역은 대규모 리죠트들이 들어서고 일부는 9홀 골프장으로 개발되었다

40년전의 기억을 더듬고 있는 정찬영 해병

여단본부 앞 바다가 해변 지금은 리죠트가들어서 해변 앞 모래 사장까지 개발해 놓았다

40십년전 여단본부와 차이나비치 미군 비행장

해병 여단본부 앞 연병장과 부대자리와 해변가는 프랑스에서 투자한 대형 리죠트 건물로 변했다

68년도 여단본부 진지 구축작업 중 베트공의 습격으로 수십명을 매장하고 콘크리트 표시을 해놓은 장소는 프랑스리죠트 정원으로 변해서 정학한 위치을 찿을수가 없다

(2005년구정무렵사진 해병 군기반장 구본갑해병이 위치확인촬영중)

[진지구축작업중 적의 저격으로 산화한 전우 앞에 명복을 비는 이동호부대장과 김치현대대장]

[먼저간 전우의 명복을 비는 전장의 용사모습]
68년 호이안 여단본부 진지 구축 작업 중 전사한 전우를 매장하고 거수 경례을 하는 이동호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한국에 역사선생님 들이라고 하는 분들이 (30대초.중반 정도)해병대들이 민간인들을 확살 했다는 지역을 찿아 왔다고 저보고 알려달라고 하기에 이 젊은 선생들이 베트남전쟁을 이해하지 못하고 온 것 같아서 알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베트남전쟁은 전면전이 아니고

전국토 마을이 마을마다 적게는 수명에서 많게는 수십명씩 마을사람들로 위장해서 살고 있으면서 수많은 한국군인들을 사살했다 고 알려주니 일부 선생님들은 이해를 한것도

선생님들과 많은 얘기를 했으나 다음 기회에 하겠습니다

30대초.중반 선생님들의 얼굴사진은 공개를 하지 못함을 양해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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