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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차이나비치 해변과 청용 여단본부앞 해변  

 

다낭 차이나 비치 해수욕장은 다낭해변에서-마블마운틴 (오행산)거처  호이안 1968년에 한국군

해병여단 본부가 자리잡은 해변까지 수십키로 미터달하는 아름다운 해변이 길게 펼처 있다

날씨가 맑은날이면 호이안 여단본부 해변에서 다낭 시내가  육안으로도 보인다

불과 2005년도에 만해도 해변이 이렇게 반듯히 정리되지 않았으나 

지금은 세계적인 관광 해변을 만들기 위해 대형카지노장과 하이트호텔

리죠트 세게적이 유명 호텔체인점이 한참공사중이고 또 건설되어 관광객을 받고있다

 

다낭해변에서 멀리 산밑에 대형 불상이 서있다 

 

지난번 태풍으로 해수욕장이 엉망이였으나 군인들을 동원해서 해변을 치우고

부서진 방파제도 한참보수중에 있다

 

다낭해변 차이나 비치에서 마불마운틴 산이 선명이 보인다 

 

 

태풍으로 부서진 도로을 보수중이다 

 

 

해변가에는 바구니 배들이 많이 보인다

바구니배는 대나무로 역어서 둥굴게 만들고 물이못들어오게 물소 똥으로

방수처리을 했으나 지금은 방수페인트로 해변에서 작업중이다 

 

 

바구니 배들이 많은 오른쪽지역 해변은 다낭에서 유명한  고급 식당가들이

많이 들어서있다 이곳에는 비둘기부대로 참전하신 전우분도 이곳에

한국식당을 새로짖고 영업중에있다

 

오른쪽이 식당가 거리다 

 

시원하게 뻗은 해변 4차선 도로가 한가롭다 

 

아침6시 다낭시민들이 해변에서 수영과 운동을 즐기고있다 

 

 

아침시간 시민들이 운동하는 시간 멀리 바다에 그물을 앞으로 치고 그물을새우채

배들이 때지어 지나간다 무슨고기을 잡을 배인지 궁굼하다?

 

이지역은 태풍으로 정비가 끝나지않아 수영금지표시판이 서있다

   

이곳은 1968년도에 청용부대 여단본부가 자리한 해변이다

날씨가 좋아서 바다가운데 산이 선명이보인다 

 

다낭해변에서 이곳 호이안 랑키 캄안지역까지 수십키로미터에 해변이 펼처있다 

 

청용 여단본부앞 해변 멀리 다낭해변 끝자락 산에 불상이 히미하게 보인다

 

호이안 청용여단 본부 해변에서 다낭 오행산과 다낭 시내가 히미하게 보인다

 

여단본부앞에서 바라본 바다가운데 산 옛날에는 이곳 산을 청용부대원들은 원숭이 산이라 불럿다고 한다 

 

인적이 없는 여단본부앞 해변에  웬 베트남 꽁까이두사람이  나타나서 바다로 향하고있다

 

여단본부가 있어던 해변에는 지금도 유명 리죠트와 골프장이 들어서있다 

 

오늘처럼  파란바다와 잔잔한 파도 구름한점없는 날씨는 많지 않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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