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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복 전우께서는 1968년도에 맹호기갑연대 1대대 2중대 보병으로 참전하여 수많은 매복작전과 전투에 참전하였다 큰아들 주원석군이 아버님을 모시고 아버님 참전지역을 찿아왔다 주노복 전우님은 보병으로 전투에만 참전하다 귀국해서  참전지역이 48년전 허술한가부촌과 당시에 기억만 남아있는듯하신다 처음에는 부대주둔지도

틀인것같고 빈케지역도 않인것 같고 다리에서 경계근무을 서던 다리도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기역이 잘나지 않은신듯하다

퀴논 지역은 11월까지 우기철이라 아침부터 하늘이 비구름으로 덥혀있다 호텔9층에서 내려다본 퀴논 해수욕장은 아름답다

아들 원석군이 인천공항 한진에서 근무한관계로 한진과 맹호부대에서 건축해준 퀴논 문화 쎈타을 찿아왔다

퀴논 문화 쎈타에는 내가15년전에 박물관 창고에서 찍었던  문화 쎈타 동판을 지금은 전시을 해놓고있다

1969 맹호사단 윤필영 잔군이 기증하것이라고 동판에 써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 지역은 지금도 출입금지 간판이 붙어있다

맹호기갑연대 1대대지역은 지금도 군인들이 관리지역이라 출입금지지역이다 이사실을 몰르고 대대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군인경찰 4명이 오토바이을 타고

찾아와서 길을 잘못들었다고 변명하고 간신히 빠져나올수가 있었다 다음 맹호기갑연대 1대대 지역을 찾아가면 조심해서 여행해야겠다

위건물은 1대대가 사용하던 건물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가 주둔했던 빈케지역

 

 

 

 

 

 

 

 

12중대가 참전했던 무명고지이래 가부촌은 지금은 이지역 초등학교가 들어서있다 마침 30년째 이곳초등학교에서 근무하신 여자선생님이 2중대 에서 전사한 한국사람

위령제을 지내기위해 작년에 왔다가 갔다고알려준다

 

 

 

한국부대가 참전했던 지역은 위와같이 열대나무로 심어저있다

 

 

 

 

2중대가 주둔했던 무명고지는 열대나무로 심어저있고 고지에는 큰안테나가 서있고 관리하는듯한 집이있어서 혹시군인들이 주둔하고있지 않나 싶어서 그냥내려왔다

 

 

 

 

 

1968년도에 참전당시에는 지금서있는 길로 다리가 연결되었고 2중대 소대원이 다리건너편에 막사을 짖고 경계을 섰던 곳인데 위로 새로운 다리가 건설되어있다

이곳 다리근처에서 1대대장이 베트공의뷰비츄랩으로 전사했다고한다

 

 

68년 19번도로 16번 다리 근처 이곳에서도 2중대 1개소대가 나와서 경계근무을 섰다고한다

맹호부대가 최초로 퀴논 백사장으로 상륙하는 사진이 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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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사위와 딸의도움으로 44년만에 찾아와본

백마30연대 3대대와백마사단 사령부

 

 

 

백마30연대 3대대는 원래 판랑지역에 있었으나 판랑지역은 전투가 거의없는지역이라 1970년도에 백마28연대 주둔지역으로 백마 30년대 3대대가 부대전채가 이전하여 주둔했다고한다  올해 82세이신 백마30연대 3대대에서  부대대장로 참전하신 남 중령 께서 딸과 사위의 도움으로 참전지역과 베트남여행을 오셨다


호치민 공항에 내려서 나트랑비행기로 갈아타고 투이호아까지 차량으로 이동하였다 투이호아 호텔에서 바라본 아침 해뜨는 장면



투이호아 에는 베트남에서 가장큰 10세기에 건설된 참파탑이 한곳있다 걸음을 거의걸을수없을 정도로 다리가 불편하신 어머님을 모시고  남편이 참전했던

전적지을 보기위해 베트남에오셨다


10세기에 건설된 붉을 벽돌 탑을 신기한듯 유심히 바라보는 가족들



이른아침부터 많은 관광객이 참파탑을 구경중이다




1971년도에 백마28연대가 주둔한 투이호아 로 30연대 3대대가 이동하여 주둔했다고한다 이곳에있을당시에 앞에강물은 지금은 양식장으로 변해있을뿐 거의 변함없이

그때그모습이라고 한다


44년이 지난지금까지 아스팔트가 그대로 남아있는것이 신기하다고하신다



3대대에 참전당시 헬리콥타로 사단사령부을 이곳 봉로만 항구을 지나서 다니곤 했던 지역을 찾아와보았다 그때나지금이나 별로 변함이없다고하신다


당시에 이지역 사항을 사위에게 자세히 설명해주신다


봉로만 항구을 관리하는 사무실은 현대식 건물로 세워저있다



혼바산 넘어 다일란 해변은 조용하고 깨끗하다 가끔 프랑스 단채관광객이 이곳을 지날때 잠시수영을 즐기는곳으로도 유명한곳이다



백마사단사령부 사단장 숙소와 부관부가있던 곳 이곳을 여려번 와본곳이라 기억이 또렷하게 난다고하신다 




아버님이 소속 사단사령부을 열심히 구경하는 사위와 딸



사단사령부 부관부에서 바라본 호네호산이 선명하게보인다



님호아 지역에 있는 야자수 도매상 이곳에서 야자수 1개씩을 15.000동씩 주고 사먹었다 야자수는 위와 같이 작은 알맹이 야자수가 무척당도가 높고 맛있는것이다

알맹이가 큰야자수는 닉닉하고 맛이없는 것이가 다음에 야자수을 사먹을 기회가 있으면 알맹이가 작은것을 사드시기 바란다







나트랑은 44년전에는 아주작은 도시였으나 지금은 엄청난 크기로 변하여 세계 유명 휴양지로 변해있다



베트남1번국도변 가나 해변은 돌사막지역에 있는 지역이라 바다가 무척 깨끗한지역이다 이곳에서는 산호초가 많은곳이기도하다



베트남1번국도가 2015년 12월날짜로 4차선도로로 이렇게 바뀌었다 아직도 중앙분리대 공사는 진행중이다




무이네에서 사막 중앙으로 4차선도로가 건설되어 시원스럽게 달릴수있다 아직까지 이길을 잘몰르는 운전자가 많아서 사막길이 무척 한가롭다




바다을끼고 달리는 사막길이 무척 아름답다






사막 길을 달리다보면 작은 오아시스도 볼수있다


사막 길을 달려서 사막을 구경할수있는 4륜찝차가있는곳으로 도착했다




사막에서 44년전 투이호아에서 직접 타고다니던 케네디 찝차가 사막관관용으로 지금까지 사용되고있는것이 신기하다 44년전을생각하며 사막에서 찝차을타고 사진을남기셨다





말로만 듣던 거대한 사막이 베트남에도 있다는것이 신기롭다 같이오신 부인은 찝차에서 내리지않고 사막을 구경하시고 진짜 좋은곳을 구경했다고 말씀하신다



사막을 구경하고 무이네 리죠트에서 찍은 아침해뜨는 사진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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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월남전참전자전우회 호주총연합회 회장 이윤화


 The Sydney Korean Herald 6th Ma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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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베트남 광나이성 짜빈동 해병 11중대 새벽 4시씀 북베트남군 1개여단병력이 11중대을 공격하여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던 11중대 현제모습  베트남중부지역 광나이성은
지금은 현대 기아 자동차 버스공장및 자동차 조립공장이 들어서있고 한국에서 건축해준 대형 종합병원도 광나이성에 들어서있다
 


해병 11중대가 주둔했던 지역 정상에 4각형 건물이 멀리서보인다 
 


 


 


 


 


4각형 건물 아래 비석에 1967년 전투상항이 설명되어있다 (그들에 승리상항을)
 


11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심어놓은 나무들이 무성히 자라고있고 당시에 11중대에 있던 바위들은 변함없이 그대로 그자리에 있다
 


 


 


짜빈동 해병 11중대 입구 모습 앞에보이는 빨간 기와집 할머니가 10년전 방문했으때 한국군인에게 딸이 죽었다고 항의 하던 생각이들어서 할머니의 소식을 들으니
몇년전에 돌아가셧다고한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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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캐패스 19번도로 영상 1969년 촬영(1부)
                                         
                                                     안케패스 19번도로 위치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http://vietnamwars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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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6  

 

위 동영상은 다낭항이 보이는 한국인 식당에서,
 
백형배 춤 제대로 춘다, ㅉㅉㅉ

 

베트남 전적지 탐방 4일 째 되는 날 저녁 식사는 다낭항구가

바라보이는 한국인 식당에서 술잔을 돌리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그 옛날 베트남 격전지로 떠날 때 부산항 제3부두에

찾아오셨던 어머니, 아버지 연세보다도 훨씬 더 많은

나이에 다시 다낭항에 상륙한(?) 해병 194기 동기들의 마음속에는

희,비 쌍곡선이 머리를 스쳐가면서 만감이 교차했으리라!

 

반세기 전 다낭항에 처음 상륙했을 때에는 내가 과연

저 항구에서 귀국선을 탈 수 있을까? 아니면 영원히

다시 못 볼 항구로 남을 것인가! 두려움과 갈등으로

전우들의 손을 꼭 잡고 " 우리는 살아서 꼭 귀국선에 오르자"

이렇게 보장없는 약속을 했던 우리들이 아니였던가! 

 

그로부터 반세기에 가까운 세월이 흘러 다시 찾은 베트남,

며칠간의 격전지를 탐방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생각해보니

 전쟁의 흔적은 간데없고 사상과 이념은 수구세력들만의

골동품으로 남아  옛 이야기로나  들을 수 있을 것 같으며

또한 변화의 속도도 (남북 관계는 빼고) 우리나라 '70년 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활기 넘치는 거리마다 젊은이들의 일하는 모습에서

전쟁은 까맣게 잊혀져 감을 알 수 있었고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만 보이는데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던가!

그래서 우리는 다낭항을 다시 찾은 기념으로

술잔을 기울이며 여흥을 즐겼노라!

 

옛 월남과 월맹을 생각하니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 용서란 과거의 상처가 남은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진 탁회장 뒤 바다 건너편에 육지가 아련히 보이는데

그 육지 앞
바다가 다낭 외항이다,

부산항에서 떠난 파월장병 수송선은 (업셔호 25,000톤급) 

1주일 만에 이 외항에 도착하는데

해병 장병들은 이곳에서 1박 후 새벽에 다낭항에 상륙한다 

 

탁회장아 사진을 보니 모습이 좀 거시기하다 ㅎㅎㅎ

 

사진 오른쪽이 다낭 시내 방향이고, 보이는 산 왼쪽 끝자락이

그 옛날 우리가 상륙하던 다낭항이다.

우리가 상륙하기 전날 밤에는 계속 함포소리가 들려왔고 

조명탄이 하늘을 밝게했으며,

상륙할 때 하늘에는 굉음을 울리며 전폭기가  날아 다녔는데 ~~

 

위 사진 1매, 아래 사진 7매는  다낭 앞 바다

조명균 부회장님

김두한과 한 판 벌려도 승산 있겠는데 ~~

사진 뒤, 다낭시내 고층 건물들이 보인다.

 

아래 사진 8매

다낭항 왼쪽 모퉁이 해수욕장에서

멀리 다낭항 외항이 보인다.

 

이곳에는 베트남군이 주둔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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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채명신 사령관님 묘소 표지 석 제막식

우리 모두가 그토록 존경해 마지않던 채명신 사령관님께서 서거하신지 벌써 두 달이 훨씬 넘었습니다. 육군 장 이후로 현충원 제2묘역에서의 삼우제, 묘비 제막 식 및 49재 의식을 가진바있습니다. 뒤이어 고인의 유지를 받드는 일환으로 묘비 앞에 자그마한 표지 석을 설치하기로 하고 심혈을 기우린 끝에 드디어 완성되어 2014년 2월 19일 오후 2시에 유가족 및 친지 그리고 참전 전우들과 함께 조촐한 제막식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는 전우님들께서는 참석하시어 고인에 대한 예를 표함에 동참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월남전참전자회(http://www.vvak.kr/)에서 퍼온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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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작교 작전후 닌호아 지역 1번도로 개통식


                                          오작교 작전 당시 1번도로 모습


                                               오작교 작전 전승비 개막식 장면


                                   오작교 작전 전승비 제막식의 채명신 사령관 


                                              현재의 오작교 승전비 모습

닌호아 군청 전경


                                                 닌호아 시가지 백마 초소


                                                   닌호아 시가지 교량


                                                            닌호아 시가지 옛 모습


                               아래 사진은 2013년 9월 3일 오작교 전승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맹호부대에 파병하셨던 김명석 사장님과 백마부대에 파병 하셨던 박석준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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