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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1진으로 한국에서 부대전체가 참전했던 백마1진차리포대

42년만에 �아가는 투이호아 평야 차리포대 주둔지역

나트랑에서 투이호아 까지는 120키로미터 아침8시에 나트랑

호텔을 출발하여 안전운행으로도 2시간 30분이면

갈수있는거리입니다


 


 

        백마 29연대 1대대 4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입니다 이곳을 지나


 


 

다일란 해변에서 커피한잔씩 마시고 다일란 해변에서 멀리 투이호아 넘어가는 해변과 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투이호아 넘어가는고개와 날씨가잔뜩 흐려있는 혼바산 바위


 


 


 


 

오전 10시30분에 966포대지역 입구에 잠깐 들려서 966포대에 참전하신 최현득 전우와같이 찍은 사진을 폭빈마을 입구 할아버지 한테 전해주고 왔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무척 반갑게 대해주시데요


 


 

                            966포대 전우님들 전적지사진 폭빈마을


 

 


 


 

투이호아 평야에 들려 3시간째 수색을 하고 있으나 처음에 들린 차리포대 예상지역이 아닌것


 

같다고 해서 투이호아 전벌판을 차량으로 오토바이로 뒤지고 있습니다


 


 

 


 


 

점심도 먹지못하고 오후2시30분 다시966포대 근처 마을로 와서 마을 경찰로 부터 한국인2세가 이지역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으니 물어보라고해서 경찰 오토바이로 한국인2세 김기순 집에 도착하여 사정애기을 듣고 차리포대 사진을 보여주니까 아는지역이라고 해서 다시 김기순 양과 같이


 

차에태우고 현장을 가보니 큰산밑이라 도저히 포대가 주둔지역이 아닌것을 알고 다시 허탕


 

김기순 38세양은 아버지는 김기성 백마부대 67년도 참전 훌남 면사무소에 파견근무 햇다고 합니다


 

 


 


 


 

 


 


 

차리포대로 참전하신 민평식전우 적에 포탄공격으로 4명이 핼리콥타로


 

후송되어 3명은 전사 하고 김평식전우는 기적적으로 살아 으나


 

살아서 한국 집에 돌아와 보니 이미 전사 통지서와 날아와 있고


 

부모님들은 전사한 아들이 돌아오니 기쁘면서도 영문을 몰르채..


 

불편한 몸으로 지금도 가슴과 양쪽 다리에 엑스레이을 찍으면 파편을


 

지닌채 살고있습니다


 

나이들어서 참전기록과 병상기록을 �을려고 해도 참전사실조차 기록이


 

없다고 해서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사진과 동료들 보증으로 참전사실만


 

회복했다고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곳이 차리포대지역이 분명한데.....


 


 

4년전 투이호아 벌판을 다니면서 이곳주민들로 부터 이곳이 비행장과 수송부 포대가 있었다고


 

여려 사람들한테 들었는데 차리포대 전우들은 옛날 지형만 생각하고 아닌것 같다고 합니다


 


 

이곳이 966포대에서 약3키로 거리에 왼쪽으로 다리을 건너서 약2-3키로 평야 한가운데 자리한


 

백마부대가 참전했던지역입니다


 

보병이라면 평야지대에 부대가 있을이라 없는데 옛날늪지대와 대나무숲 42년전 지형만 생각


 

하고 있으니 확실한 생각은 안나고


 


 

지금도 이곳 관리인이나 경찰이일부주둔하고있는 이지역이 포대와 비행장 수송부가 73년도     있었다고


 

증언해주고 있습니다 차리포대 전우님들 잘기억해 보십시요


 

 


 


 


 


 


 


 

한국군인 2세 김기순양에 안내한 큰산이 가까운 지역에서 먼저간 3명의 전우들의 명복


 

을빌며 소주한잔씩 올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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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1969년 임영석 전우는 백마부대 29연대로 참전하였다 사회에서부터 운전병의 경력으로 29연대에 배속받고 있던중 1개소대병력이 닌호아에서 60키로 떨어진 보온 마투온

가는 1500미터 고지 산골짜기에 운전병으로 배속받고 참전했다 이지역은 달랏성에 속하는 보온 마투온에 아주큰 미군부대가 있었다고 한다 미군들이 보급품을 운반하기위해서는 오직첩첩산중 길을 구비구비 달려서 1500미터 고지에 올라서면 이곳 부터는 평지가 끝없이 이어지고 산길 주변에는 몬타나 족들만이 마을을 형성하고 살았다

미군들의 보급로을 지키기위해서 매일 아침이면 산길 중간중간에 1개소대 병력을 배치하고 오후 5시면 철수하기을 반복했다고 한다 워낙 깊숙한 산속이라 산에사는 베트공은

많아 보이지않아서 큰위험에 노출 되지는 않았으나 대장글로 이루어진 길옆에는 수백미터 낭떨어지가 많아서 무척 위험한 운전이었다 1개소대원들의 식량과 보급품 탄약까지 임영석 전우가 책임지고 보급품을 산속깊숙히 있는 소대까지 운반하다보니 항시 위험에 노출되었다고한다  이지역은 군대이면서 워낙 멀리 떨어저있는 산속이라 헌병도없고 오직 파견된 소대장이 이지역 대장 노릇을 했다고한다 과연 이곳은 어떻게 변했을까? 주의에 사람이라고는 몬나나 족들의 마을만 있어고 유일하게 1500미터 고지 평지에에 아주큰 주택이한채 있어서 매일 미군부대에서 휴발유을 실고와서 이집에서 하루에도 두번씩 쉬다가곤 했다 당시에 친절하게 대해주던 그집 아주머니는 지금도 살아계신지

궁굼하다 유일 하게 이곳 외딴집에는 당시에도 맥주며 잡동사니을 파는 곳이였다 군대서 나오는 군용품과 휴발유 등도 사고 차량까지 가추고 사는집이였다

 

 

 

닌호아 삼거리에서 달랏방향으로 가다보면 드넓은 닌호아 벌판이나온다 벌판을 약40키로 달리다보면 중간중간에 베트남 군이들이 주둔한 군부대가 두군대 나온다

부대을지나서 들판이 끝나는지점에서부터 산악지역으로 연결된다

 

 

산정상을 올라오면 산속에 더이상 산으로 오르는 길은 끝나고 양쪽이 산이면서 평지길이 나온다 앞에보이는 작은산이 소대가주둔했던지역이다

지금은 몇채에 집들이 들어서있고 산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생필품을 파는 오토바이 아주머니가 길가에 서있다

 

 

 

소대가 주둔했던 산은 울창하게 열대나무가 우거저있고 몬타나 사람들이 살던 집은 버러진채 방치되어있다

 

 

임영석 전우께서 참전당시 수없이 오고가던 길에 서있다

 

 

 

이지역은 전쟁 당시에 몬타나 족이 집단으로 살던지역이다 지금은 베트남정부정책으로 몬타나 족들이 길가옆으로 이전하여 살고있다

전쟁당시에 이곳마을 몬타나 촌장과 주민들에게 서로가 협력하며 지내고했다 당시에 몬타나 족들은어디에서 총을 구햇는지 몰르나 동래을 교대로 총을 들고 지키고있었고 이곳으로 흘르는 작은개울물을 먹고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에마을 자리는 작은 다락논으로 변하여 몬나나 족들의 식량을 보급하는곳으로 변해있다

 

 

부인과 같이 참전지역에 오셨다

 

 

 

 

 

 

 

전쟁당시에 하루에 두번씩 들려서 쉬고가던 산속에 가게는 46년전 집그대로 있고 넓은추차장도 그대로다 그러나 당시에 집주인 아주머니는 없고

빈집에 아주머니에 영정사진만 모셔저있고 주인아들들은 도시에서 살고있다고 주의에 몬타나 주민들이 말해준다

 

 

46년전 주택은 그대론데 보고싶은 아주머니는 없고 주택과 넓은 땅도 방치된채 버려저있다

 

 

 

 

 

소대원을 실고 가던중 베트공의 포공격을 받고 낭떨어지로 차량이 굴러 떨어 졌으나 워낙 숲이 많이 우거저서 단한명의 부상자도없이 살아 난것이 가장 기역에

남는다 그러니 워낙 오래된 세월이고 숲이우거저있어 그지역은 어디인지 기억하지 못 하겠다

www.vietnamgo.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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